12월. 2009. - 삶의이야기
2009.12.12 15:40 Edit
Application이 끝났다
총 9개 학교 지원을 마쳤다. 입시라는 거 힘들구나 ㅎㅎㅎ
슬슬 추천서들도 들어가는 중. 한 분은 끝내셨고,
SOP를 써보니, 대략 내가 뭘 하며 살았던가에 대한 정리가 되는 느낌.
약간씩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욕심도 있지만, 쓰면서 좋은 점만 추리려고 하다보니, 그래도 열심히는 살았던 듯.
매일매일 새벽까지 남아서, 잘 써지지 않는 SOP와 Application에 목을 매고 있다보니
하고 싶은 일이 잔뜩 쌓인 것도 좋은 점인 것 같다. 다시 의욕이 생겼달까.
논문이랑 책도 좀 읽고, 프로그램도 만들고,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좀더 하고 :)
여튼 12월. 2009년도 어느덧 끝이 가까웠구나-
* 발표는 대략 2월쯤 나는 듯. 좋은 소식 있으면 블로그에 전할께요 :)
보나마나 잘 될꺼라 믿는다. 건투를 빌어!
뭐하나 빠진거 없이 잘 챙기고 살고 있구만!!
좋은 결과도 마지막으로 잘 챙겨~ =)
^^ 감사드립니다. :)
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^^
안녕하세요 하늘님!
몇일전 제사이트 오셔서 xe세버전 install하는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^^
곳 좋은소식있기를 기대할께요!! good luck:)
굿럭!
Good luck!